전국 학사모 운동

학(學) 학생 · 사(師) 스승 · 모(母) 부모가 함께 지키는 운동

학생은 배우고,
부모는 살피고,
선생님은 가르칩니다

딥페이크, 사이버도박, 그루밍 같은 온라인 유해콘텐츠와 불법 복제·무단 도용 같은 지적재산권 침해는 교실 밖에서 시작해 아이들의 일상으로 들어옵니다. 학사모 운동은 이 두 가지를 학교에서 함께 배우고, 결국 의무교육으로 자리 잡게 하는 전국 운동입니다.

두 가지를 배웁니다

온라인 유해콘텐츠의 위험

13대 위험 + 청소년 마약·교내 사채

그루밍, 섹스토션, 딥페이크, 도박, 불법알바, 자살·자해 유도, 그리고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마약과 교내 사채처럼 아이들을 노리는 콘텐츠가 어떻게 접근하고, 어떻게 피하고, 어디에 알려야 하는지 배웁니다.

지적재산권 침해의 문제

창작을 지키는 습관

불법 다운로드, 무단 복제, 남의 사진·영상·글의 도용, AI로 만든 합성물의 무단 사용이 창작자와 나 자신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 사례로 배웁니다.

드래곤아이즈는 Adobe·Microsoft·PTC에서 20여 년간 온라인 불법 유통과 저작권 침해를 추적해 온 경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학사모 교육 자료도 그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합니다.

학(學)·사(師)·모(母), 세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학(學) · 학생

온라인 유해콘텐츠와 지적재산권 침해의 문제를 배웁니다. 온라인 안전 설문 조사 같은 활동에 참여하면 봉사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모(母) · 부모

아동·청소년이 머무는 온라인 환경을 살피고, 유해콘텐츠나 위험한 접근을 발견하면 문제를 지적하고 신고합니다.

사(師) · 선생님

온라인 유해물 전반과 지적재산권 침해 사례를 수업과 연수로 가르칩니다. 수업 지도안과 사례 자료를 무료로 받습니다.

봉사활동 인정은 학교장 승인 또는 봉사활동 인증기관 등록 절차에 따릅니다. 만 14세 미만 학생의 설문 참여는 보호자 동의를 받고, 응답은 익명으로 집계합니다.

의무교육이 되기까지

한 학교의 수업에서 시작해, 전국 모든 학생이 배우는 교육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1. 시범 학교·교육청

    교육청과 협약을 맺고 시범 학교에서 수업, 교직원 연수, 학부모 교육을 시작합니다.

  2. 봉사·연수 인정

    학생 설문 참여의 봉사활동 인정과 교원 연수 학점 인정을 제도화합니다.

  3. 전국 확산

    설문으로 모인 학생들의 목소리와 참여 학교 수를 근거로 전국 시·도교육청에 확산합니다.

  4. 의무교육화

    국회·교육부에 정책을 제안해 두 과목을 학교 의무교육으로 자리 잡게 합니다.

학사모 운동 참여 신청

참여 형태를 골라 신청해 주시면 담당자가 수업 자료, 설문 방법,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기업·기관 후원은 ESG 사회공헌 실적으로 보고할 수 있습니다.

참여 형태